삼천삼백(三千三百)
조선시대에 새로 과거에 급제한 사람들을 홍문관(弘文館)·예문관(藝文館)·교서관(校書館)에서 각각 나누어 받아 잔치를 벌이면서 그들의 별명(別名)을 부르는 대로 갖가지 모양을 짓게 하던 일.
연도 :  ?-?
분류 :   사회·생활>풍속·의례>풍속
유의어 :
3천3백(三千三百)
관련어 :
관과(館科) 분관(分館)
상위어 :
연회(宴會)